서양네트웍스의 베이비 브랜드 블루독베이비가 올해 봄·여름(SS) 신상품을 출시했다. /사진=서양네트웍스
유아·아동복 업계 1위 서양네트웍스의 베이비 브랜드 블루독베이비가 올해 봄·여름(SS) 신상품을 출시했다고 31일 밝혔다.
블루독베이비는 봄 시즌을 맞아 밝고 화사한 컬러 중심의 맨투맨, 바디수트, 팬츠 등을 선보인다. 또한 새 학기를 맞아 자녀들의 '등원룩'을 고민하는 부모들을 위해 간절기에 활용하기 좋은 패딩점퍼도 함께 출시했다.

대표적으로 '블루독 컬러바디수트'는 소프트한 그린, 오렌지 컬러로 구성된 베이직한 바디수트 세트로 블루독베이비만의 강아지 로고를 강조했다. 강아지 로고와 수트의 다양한 컬러감을 통해 포인트 매치가 용이하며 뿔모양 보넷 컬러와 매치하면 한층 더 아기자기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클래식 트렌치자켓'은 캐주얼한 기본핏을 바탕으로 트렌치코트의 클래식한 느낌이 더해져 다양한 스타일링이 가능하다. 여아 추천상품인 '블루독 플리츠원피스'는 플리츠 주름 스커트가 돋보이는 원피스로 봄 시즌에서 초여름까지 입을 수 있으며 티셔츠와 레이어드가 가능하다.

'후드라이닝 패딩점퍼'는 점퍼와 베스트로 구성된 라이닝 세트로 계절에 따라 투웨이(2WAY)로 입을 수 있어 실용적이다. 점퍼만 착용 시 트렌디한 느낌을 연출할 수 있으며 베스트는 심플하면서도 무난해 다양한 스타일링에 활용 가능하다.

서양네트웍스 관계자는 "날씨가 차츰 따뜻해짐에 따라 두꺼운 겨울 외투 대신 봄 신상품을 찾는 고객들이 늘고 있다"며 "올해는 블루독베이비가 준비한 SS 신상을 통해 밝고 화사한 컬러 중심의 다양한 아이템으로 스타일링을 완성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