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김희선은 단발 머리에 미니 플레어 드레스와 플랫폼 스트랩 힐을 착용하고 러블리한 매력을 선보이는가 하면, 시스루 디테일의 롱 재킷에 뾰족한 스틸레토 힐을 신고 도회적이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그녀는 40대 후반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와 관능적인 각선미를 뽐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배우 오나라는 "미모도 열일 중"이라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김희선은 지난해 7월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블랙의 신부'로 시청자들과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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