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은 6일 미국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1개월물이 1247.2원으로 17원 상승 출발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날 달러화는 미국 1월 고용이 예상을 크게 상회한 점이 연준 최종금리 수준에 대한 불확실성을 키우면서 강세전환했다.
김유미 키움증권 연구원은 "1월 비농가 신규고용은 51.7만명을 기록하며 전월(26.0만명)과 시장예상(18.8만명)을 크게 상회했다"며 "실업률도 3.4%로 추가로 하락하면서 노동시장이 견조함을 재확인했다"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이에 연준의 최종금리 수준에 대한 불확실성이 다시 커지고 연내 금리 인하가 어려울 수 있다는 전망이 이어지면서 달러는 급등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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