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호는 전도연과 함께 tvN 드라마 '일타 스캔들'에 출연 중이다. 드라마 '일타 스캔들'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 남행선(전도연 분)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최치열(정경호 분)의 로맨스를 그린다.
공개된 사진 속 정경호는 칠판에서 열심히 연기열정을 불태우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편한 옷을 입고 뿔테 안경을 쓴 채, 분필을 들고 수학 문제를 풀고 있는 정경호는 뇌섹남의 매력을 물씬 풍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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