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포치료제 신규 고객사를 확보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매출은 전년 대비 줄었다. 다만 비용과 원가절감 노력에 힘입어 영업이익은 대폭 늘었다.
테고사이언스 관계자는 "2023년은 미국과 일본 등의 해외 세포치료제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는 해인 만큼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할 것이다"며 "의약품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과 의료기기 사업에서도 매출 확대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테고사이언스는 올해 2분기 중으로 미국에 회전근개 파열 세포치료제 후보물질 TPX-115의 임상 2상 시험계획(IND)을 제출하기 위해 파트너사와 준비 중이다. 일본 바이오 기업과 일본에 화상치료제 칼로덤을 수출하기 위한 협의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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