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11월에 선보인 골프버디 aim L20은 세계 최초로 샷트래킹 기능을 적용했다. 스마트폰 앱을 설치하고 aim L20 거리측정기에 탑재된 '샷버튼'을 누르면 거리측정기와 연동된 앱으로 나의 샷 위치와 각 샷의 비거리 기록이 블루투스를 통해 자동으로 전송된다. 이를 통해 골퍼들은 자신의 비거리는 물론 라운드 시작부터 끝까지 기록된 모든 샷 히스토리를 확인할 수 있다.
투 컬러 OLED 뷰파인더를 장착해 높은 명암비와 뚜렷한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주야간 모든 환경에서의 거리 측정이 편리하다. ZST+ 기술이 탑재돼 0.15초 만에 목표지점 뿐 아니라 2m 거리의 짧은 퍼트 거리 측정도 가능하다.
정주명 골프존데카 대표는 "20년 동안 축적된 경험과 기술력을 기반으로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춘 혁신적인 서비스와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전 세계 골프 거리측정기 시장을 선도해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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