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 이번 대중교통 가격이 인상안은 요금이 오를시 지난 2015년 6월 이후 8년만으로 시는 버스와 지하철의 적자 규모가 한계치에 달해 요금 인상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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