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가 지하철, 시내·마을버스 등 대중교통 요금을 300~400원 인상하는 방안을 마련했다 전한 가운데 13일 서울 중구 한강대로 서울역사에서 한 시민이 지하철을 이용하기 위해 무인승차권 발매기에서 1회용 승차권을 발급받고 있다.
서울시의 이번 대중교통 가격이 인상안은 요금이 오를시 지난 2015년 6월 이후 8년만으로 시는 버스와 지하철의 적자 규모가 한계치에 달해 요금 인상은 불가피하다는 입장을 전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