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5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PSG와 뮌헨은 프랑스 파리의 파르크 데 프랭스에서 2022-23시즌 UCL 16강 1차전을 치른다.
역대 전적은 6승 5패로 PSG가 우세하다. PSG는 지난 2020-21시즌 UCL 8강에서 1·2차전 합계 3-3으로 동률을 기록했지만 원정 다득점 규정으로 4강에 올랐다.
지난 13일 PSG는 구단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핵심 선수단 훈련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부상을 당했던 리오넬 메시와 킬리안 음바페는 물론 네이마르와 세르히오 라모스 등의 훈련 영상을 공개하며 승리 의지를 드러냈다.
뮌헨은 UCL 결승에서 PSG를 꺽고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린 기억이 있다. 뮌헨은 지난 2019-20시즌에서 1대 0으로 승리하며 역대 6번째 우승을 차지했다. 또 지난해 9월17일 이후 모든 공식 경기에서 무패행진을 기록하며 좋은 분위기를 이어가고 있다.
두 팀의 UCL 16강 2차전은 오는 3월8일 독일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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