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회의는 김주현 금융위원장,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 안동현 금발심 위원장(서울대 경제학부 교수) 등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금융·경제 여건과 리스크 요인 점검, 금융위 정책 방향에 대한 깊이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
2023년도 금발심은 학계·법조계·현장 전문가 등 대표적 금융전문가 49명으로 구성, 이 중 36명이 올해 신규 임명됐다.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