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국제강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에게 선물을 전달했다. 사진은 초등학교 입학 예정 임직원 자녀에게 전달한 선물을 소개하는 동국제강 임직원. /사진=동국제강 제공
동국제강이 다음 달 초등학교 입학 예정인 임직원 자녀에게 보조 가방 등 선물을 전달했다.
동국제강은 초등학교 입학을 앞둔 임직원 자녀 121명에게 보조 가방, 학용품 세트, 장세욱 부회장의 응원 편지 등을 선물했다고 15일 밝혔다.

장 부회장은 편지를 통해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한다"며 "새로운 시작과 만남 속에서 행복한 학교생활을 해나가길 기원한다"고 전했다.


동국제강은 일·가정 양립을 위해 2018년부터 '초등생 자녀 입학 돌봄 휴가'를 제공해 왔다. 지난해부터는 '초등학교 입학 예정 자녀 응원 선물 전달'도 새롭게 시작했다. 동국제강은 초등학교 입학 예정 자녀를 둔 임직원이 입학 초기에 자녀와 함께 등교할 수 있도록 자녀 1명당 최대 5일의 휴가를 보장하고 있다.

동국제강은 임직원의 일·가정 양립에 노력한 점을 인정받아 2020년 '가족친화기업 인증'을 획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