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광고는 개정된 의약품 표준 제조기준을 적용해 새롭게 출시한 '벤포벨에스정' 광고다. '어른들의 피로엔 어른들의 비타민'이라는 슬로건을 내세웠다.
'애들은 모르는 어른들의 비타민' '어른들만 아는 어른들의 비타민' 두 편으로 구성해 19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벤포벨에스정의 효능을 강조했다.
종근당 관계자는 "배우 이성민은 대중에게 높은 신뢰감을 쌓으며 벤포벨 브랜드에 긍정적인 이미지를 구축해왔다"며 "이번 벤포벨에스정 출시 광고에서도 성인들이 일상 속에서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를 담아 소비자에게 제품의 효능을 재치있게 전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종근당은 지난해 기존 제품보다 비타민 B군을 강화하고 육체피로, 간기능 개선에 효과적인 성분을 추가한 벤포벨에스정을 출시했다.
이 제품은 손상된 신경세포를 재생해 말초신경병증을 치료하는 전문의약품으로 처방되던 메코발라민 성분을 500㎍ 추가했다. 활성비타민 벤포티아민 100㎎ 외에도 뇌혈관장벽(BBB)을 통과해 뇌의 에너지 대사에 도움을 주는 비스벤티아민 30㎎을 동시에 함유하고 있다.
종근당은 담즙 분비를 촉진하고 간세포를 보호하는 약물로 알려진 우르소데옥시콜산의 함량을 비타민 표준 제조기준 최대인 60㎎으로 높이고 타우린, 메티오닌, 오로트산 등이 포함돼 간 기능 저하로 인한 육체피로를 회복하는 데 도움을 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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