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넥이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메타와 메타버스 게임 시장 선도를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20일 오전 10시38분 현재 스코넥은 전 거래일 대비 480원(2.92%) 오른 1만6910원에 거래되고 있다.

게임업계에 따르면 스코넥은 메타와 공동 개발 중인 VR FPS(1인칭 슈팅게임) '스트라이크 러쉬'(Strike Rush)에서 AI를 적용한 서브 캐릭터를 선보일 계획이다. 플레이어 옆에서 정보의 송수신을 맡고 도와주는 역할을 맡는다. AI 캐릭터를 투입해 안정적인 게임 운영과 유저들의 재미를 높이겠다는 계획이다.


스코넥은 '스트라이크 러쉬'를 비롯해 연애 시뮬레이션, 메타버스 플랫폼 등에 AI를 적용해 보고 있다. 특히 메타의 개발비 지원을 받는 2024년 1분기 론칭 예정인 '스트라이크 러쉬'가 글로벌 성공을 한다면 스코넥의 기술력을 알리는 기회가 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