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오후 2시2분 기준 소니드는 전 거래일 대비 425원(9.50%) 오른 4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소니드 주가가 상승한 이유는 폐배터리 전처리 기업 인수를 추진한다고 밝히는 등 폐배터리 재활용 사업 본격화에 대한 기대감으로 풀이된다. 소니드는 최근 폐배터리 전처리 업체 2~3곳과 인수 협상을 진행 중이며 이를 통해 사업 부지와 지정폐기물종합재활용업 인허가, 사업 노하우, 전문인력 등을 확보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소니드는 지난 1월 케이에스씨비네트웍스 지분 인수를 통해 경상남도 양산에 위치한 약 1만평의 후처리 공정 사업 부지를 확보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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