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중국발 항공편을 주 62회에서 2월 말까지 주 80회로 증편하고 3월부터 주 100회까지 늘린다는 계획입니다.
이에 중국 여행 문의가 증가하는 가운데 여행업계는 양국이 항공편 증편 논의를 곧 시작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일각에선 오는 4월을 한-중 여행 정상화의 기점이 될 것이란 전망도 나옵니다.
사드(THAAD·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 갈등, 역사 왜곡, 반한 정서…. 한·중 간 여행 정상화가 이뤄진다면 여러분은 중국을 다시 찾겠습니까.
1. 중국 여행 간다
2. 중국 여행 안 간다
3. 잘 모르겠다
☞관련 설문 링크(https://moneys.mt.co.kr/mwPoll.html)
<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