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플러스는 3월1일부터 15일까지 창립 세일 '홈플런', 16일부터 30일까지 '멤버 특가' 등을 연다고 27일 밝혔다. 행사는 마트·온라인·몰·익스프레스 전 채널에서 진행된다.
먼저 홈플러스 마트에서는 한우 전 품목, 삼겹살·목심, 두칸 알큰 딸기, 제주 갈치, 초이스척아이롤을 최대 50% 할인한 '멤버 특가'에 내놓는다. ▲국산 두부 ▲국산 콩나물 ▲사각어묵은 1000원에 판매한다. 치즈?냉장 파스타·떡볶이?하기스 기저귀?국산콩 두부?스낵·비스킷 전 품목은 1+1 행사로 선보인다. 냉동 디저트?직수입 아이스크림 등은 2개 이상 구매 시 50% 할인하는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최근 MZ세대(1981~1995년 출생한 밀레니얼(M) 세대와 1996~2010년 출생한 Z세대를 통칭)를 중심으로 선풍적 인기를 얻고 있는 ▲발베니 12년 ▲맥켈란 12년 더블 ▲산토리 히비키 등 인기 위스키도 구매금액별 즉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주방용품은 ▲에델코첸 통3중 프라이팬·궁중팬 ▲해피콜 조이 프라이팬·궁중팬 ▲도루코 전 품목을 50% 할인한다. 의류는 ▲데님 신상품 ▲F2F 이너웨어 ▲F2F 캐릭터 티셔츠를 1+1에 선보인다. 완구 대표 상품인 레고 200여종을 40% 할인하고 브랜드 문구 2만원 이상, 캐릭터문구 3만원 이상 구매 시 5000원 할인 쿠폰을 증정한다.
가전제품의 경우 ▲루컴즈 108㎝(43형) Smart TV ▲테팔 사인드라이기 ▲필립스 면도기 ▲테팔 초고속 믹서기 ▲쿠쿠 압력밥솥 ▲소니 PS5 라그나로크 번들셋 본체 등을 특가에 선보인다.
홈플러스 온라인에서는 '반값데이'가 진행된다. 3월6일부터 7일까지 냉동생지, 7일부터 8일까지 네오플램, 8일에는 한우 전 품목을 50% 할인한다. 이와 함께 1일부터 8일까지는 브람스·리쏘 안마의자와 필립스·드롱기 커피머신 예약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홈플러스 온라인몰을 이용하는 고객을 위해 3월1일부터 15일까지 '마트직송'에서 1회 이상 구매 시 앱(애플리케이션) 전용 5000원 쿠폰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홈플러스 몰에서는 ▲배스킨라빈스 레디팩 1+1 ▲공차 밀크티 1000원 ▲롯데리아 새우버거 1+1에 제공하는 등 특별 행사를 개최한다. ▲폴햄 봄 신상품 1+1 ▲탑텐 반팔 티셔츠 특가 ▲에스마켓·에스키즈 브랜드데이 최대 20% ▲키즈 카페 1+1 등 다양한 혜택도 준비됐다.
홈플러스 익스프레스에서는 '채소 대표 상품 반값' 행사가 진행된다. 50% 할인된 마이홈플러스 '멤버 특가'로 만나볼 수 있는 상품은 ▲한가득다라딸기(900g) ▲오이 ▲애호박 ▲고구마 ▲감자 ▲대파 등이다. 초특가 기획으로 3월 1일부터 5일까지 국내산 삼겹살(600g)과 목심(600g)을 9990원, 국내·세계맥주 5캔 구매 시 1만원에 선보인다. 대추방울토마토, 조미오징어, LA갈비, 치킨·피자 20여 종, 켈로그 씨리얼 13종 등은 1+1으로 판매한다.
조도연 홈플러스 브랜드본부장(상무)은 "창립 26주년 단독 슈퍼세일 '홈플런'은 지난 26년간 홈플러스를 이용하고 사랑해주신 고객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역대급 혜택을 담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물가 방어 최전선에서 홈플러스가 쌓아온 역량과 노하우를 총동원해 고객 장바구니 물가 절감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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