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의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가 새 시즌을 맞아 사전 예약 이벤트를 연다. /사진=컴투스 제공
컴투스(대표 송재준, 이주환)가 서비스하고 에이스 프로젝트(대표 박성훈)가 개발한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이하 컴프매)가 새 시즌을 맞아 사전 예약에 돌입했다.
'컴프매'는 유저가 한국프로야구(KBO) 리그의 구단주 겸 감독이 되어 구단을 운영하는 컴투스의 인기 타이틀이다. KBO의 실제 경기와 선수들의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실적이고 정교한 구단 운영의 재미를 선사하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전 예약은 새 시즌 대규모 업데이트 전까지 진행되며 사전 예약에 참여한 모든 유저에게 높은 성장 기대치를 보유한 젊은 선수들로 구성된 '라이징 선수'(4성 이상)와 게임 내 최고 등급 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 '몬스터 선수'(구단 선택), 프리미엄 드래프트권 등 역대 최고의 사전 예약 보상이 제공된다.


사전 예약 페이지 내 마련된 친구 초대 이벤트까지 참여할 경우 특수능력 변경권과 에너지 충전권 등 각종 인기 아이템으로 구성된 추가 보상도 주어진다. 특히 추첨을 통해 나성범(KIA타이거즈) 선수의 친필 사인 유니폼 등을 팬들에게 선물할 예정이다.

'컴프매'는 올해 10주년을 맞아 출시 이후 첫 선수 모델인 나성범을 대표 얼굴로 선정, 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4월 KBO 시즌 개막에 맞춰 준비 중인 대규모 업데이트의 주요 정보도 이번 사전 예약 페이지에 함께 공개된다. 새롭게 도입되는 '선수 앨범 시스템'은 각 앨범 조건에 맞는 선수를 영입하면 선수들의 능력치가 상승하는 시스템이다.


KBO는 지난해 리그 출범 40주년을 맞아 전문가들과 팬들이 함께 KBO 레전드 40인을 선정했으며 '컴프매'도 KBO 레전드 40인의 위상에 걸맞게 레코드 아이템을 추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