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7일 솜이는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아무런 문구 없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솜이가 얇은 나시를 입고 거리에서 전자담배를 피우는 모습이 담겼다. 헤드셋, 곰돌이 목걸이, 분홍색 가방까지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뽐내는 소품들이 눈길을 끌었다.
사진을 본 한 누리꾼은 해당 게시물의 댓글에 "담배… 점점 정 떨어진다 솜언니"라고 지적했다. 이에 솜이는 "내가 피우든 말든"이라고 쿨하게 대처해 눈길을 끌었다. 무슨 맛인지 묻는 또 다른 누리꾼의 질문에는 "믹스콤보"라고 답했다.
지난 2017년 그룹 다이아로 연예계에 데뷔한 솜이는 지난해 1월 다이아에서 탈퇴한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그룹 탈퇴 후 솜이는 BJ '촘이'라는 이름으로 인터넷 방송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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