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브이첨단소재
이브이첨단소재가 전기차 배터리용 FPCB(연성인쇄회로기판) 물량을 신규 공급한다는 소식에 급등세다.
2일 오전 9시41분 기준 이브이첨단소재는 전 거래일 대비 266원(17.62%) 오른 1776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에 공급하는 물량은 K사향 매출로 오는 2030년까지의 장기 공급을 예상하고 있다. 오는 5월부터 공급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브이첨단소재 관계자는 "탄소배출권 이슈로 인해 목재 펠릿의 수급과 가격이 유동적인 상황에서 인도네시아 현지 제조 생산 업체와의 안정적인 공급은 바이오 매스 관련 친환경 사업 활성화를 도모할 전망"이라며 "전기차 FPCB사업의 확대, 배터리사업에 대한 투자와 저탄소 녹색성장 중심의 바이오 매스 사업추진 등을 통해 친환경 기업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