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쿠팡플레이에 따르면 이번 바레인 그랑프리 2023의 폴 포지션을 결정하는 예선(퀄리파잉)과 시즌 첫 우승자를 가리는 본선(레이스) 경기를 5일과 6일 0시부터 각각 생중계한다. 이번 중계는 박용식 캐스터와 윤재수 해설위원의 목소리로 진행되며 시청자들은 생중계가 끝난 후에도 중계 풀영상과 하이라이트를 언제든 다시 즐길 수 있다.
포뮬러원은 전 세계 20개 나라를 돌며, 시즌 동안 총 23번의 라운드를 진행한다. 포뮬러원의 2023시즌은 이번 주 바레인 그랑프리를 시작으로 오는 11월 아부다비 그랑프리까지 진행되며, 총 10개 팀, 20명의 드라이버가 매 라운드 스릴 넘치는 레이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2023 시즌 모든 레이스는 쿠팡플레이를 통해 독점 생중계된다.
쿠팡플레이는 지난해 10월 미국 그랑프리부터 포뮬러1을 국내에 생중계하기 시작했고 이후 멕시코, 브라질, 아부다비 그랑프리를 중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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