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는 미국 정규시장이 열리기 전인 오후 6시부터 새벽 1시까지 운영된다. 전담 프라이빗뱅커(PB)가 유선을 통해 전문적인 투자상담 서비스를 제공한다.
해외주식 거래 고객이 늘어나면서 야간에 해외주식에 대한 투자 상담 수요가 늘어났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미래에셋증권은 "미국주식 호가잔량을 다 보여주는 토탈뷰 서비스, 인공지능(AI) 해외주식 실시간 뉴스 서비스와 함께 미래에셋증권 고객의 해외주식 거래 편의성 증대가 기대한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주간에는 시니어 전용 상담센터를 운영해 모바일과 온라인 거래의 불편함을 느낄 수 있는 고령 투자자들에게 맞춤형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안인성 미래에셋증권 디지털부문 대표는 "빠르게 변하는 글로벌 시장에 대응해 고객의 투자를 적시에 도울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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