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과 만났다. /사진=추성훈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을 만난 추성훈이 정국에 대한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추성훈은 지난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식사하면서 많은 대화를 나눴다. 최고의 시간이였다. 그는 멋지고 귀엽고 매우 예의가 바르고 어제로 인해 더욱 더 좋아졌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추성훈은 정국과 어깨동무를 한 채 엄지를 세운 포즈를 하고 있다. 어깨까지 덮는 정국의 독특한 헤어 스타일이 돋보인다.


추성훈과 정국은 지난해 6월 스파링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지난달에는 정국이 팬 커뮤니티 플랫폼 위버스를 통해 추성훈이 출연한 넷플릭스 예능 '피지컬: 100'을 시청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정국은 지난달 28일 5,24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한 개인 인스타그램 계정을 탈퇴했다. 정국은 위버스를 통해 "인스타그램을 탈퇴했다. 해킹 아니다. 안 하게 돼서 그냥 지웠다. 걱정말라"고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