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기업 조사는 기업경영의 바람직한 모델 제시와 한국 산업의 경쟁력을 제고하기 위해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이 주관해 2004년부터 시작됐다. 유한양행은 2004년부터 20년 연속 제약산업부문 1위를 차지하고 있다.
유한양행은 창업자인 고 유일한 박사가 이윤 추구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가치 창출을 목표로 건강한 국민과 행복한 사회를 꿈꿨던 만큼 유한양행과 유한재단, 유한학원을 통해 이 창업정신을 실현하고 있다. 지역사회의 지속가능한 발전과 환경 보존을 위한 다양한 사회책임 활동을 실천하며 소중한 가치를 지켜 나감으로써 '신용의 상징 버들표 유한'이란 이미지도 얻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유 박사가 전 재산을 사회에 환원함으로써 구축한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 시스템은 유한양행의 ESG(환경·사회·지배구조)경영활동의 근간이기도 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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