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소프트웨어학과 양진규, 최희성, 이권욱 학생으로 구성된 '메타큐랩' 팀은 AI 키트를 활용한 교육서비스 제공, 교구재 판매 등을 통해 도서, 벽지 등 교육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 아동·청소년들에게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는 내용의 아이디어를 제출했다.
'메타큐랩' 팀은 1년간 창업에 필요한 5000만원 이하의 지원금과 멘토링 등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지원받으며 사회적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또한 육성 과정을 통해 예비사회적기업, 사회적기업으로 인증 받을 경우 최대 5년간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사회적기업가 육성사업'을 10년 연속 수행하고 있는 광주대 산학협력단은 매년 재학생의 참여도가 높은 만큼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방침이다.
김광현 AI소프트웨어학과 교수는 "학생들의 창업 의지가 매우 강하고 사업모델이 우수해 지역의 청년 스타기업이 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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