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영은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셀카존 지정. 이 정도면 안 춥겠지 데일리룩"이라며 드레스룸에서 찍은 사진과 영상을 올려 눈길을 사로잡았다. 공개된 이혜영의 드레스룸에는 명품 신발과 가방이 가득해 마치 명품 편집 숍을 연상케 한다.
1971년생으로 올해 53세가 된 이혜영은 배우 겸 화가로 활동 중이다.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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