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전혜진은 여행지 숙소의 수영장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는 모습이다.
그녀는 심플한 블랙 비키니와 레트로풍의 도트 패턴 레드 수영복을 입고 내추럴한 섹시미를 발산했다. 민낯으로 드러낸 주근깨마저도 매력적이다.
최근 JTBC 주말드라마 '대행사'에 출연했으며, 오는 4월 영화 '낭만적 공장'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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