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KDB생명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임 고문을 대표이사 후보에 추천했다.
임 고문은 1955년생으로 재정경제부 금융정책국장, 금융위원회 사무처장과 상임위원을 지낸 뒤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을 거쳤다.
현재는 법무법인 화우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선임 결정은 이달 30일에 이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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