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진전기가 14일 543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일 보다 280원(5.44%) 오른 수치다.
일신전기는 이날 해명공시를 통해 "음극재 개발은 현재 진행 중이며 인터베터리 개발에 성공해 상용화 단계에 진입한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한편 일진전기의 지난해 영업이익은 325억원을 기록해 전년 대비 59.4% 증가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조1647억원으로 전년 대비 24.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63.8% 급증한 245억원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