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 등 한화금융계열사들이 후원하는 '한화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개최가 100일 앞둔 가운데 무료로 입장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
한화 금융계열사(한화생명, 한화손해보험, 한화투자증권, 한화자산운용, 한화저축은행)의 공동브랜드 'LIFEPLUS'는 15일 한화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개막 50일을 앞두고 '샌프란시스코 골프여행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미국 현지에서 올해 5월 개최하는 이번 대회를 무료로 직관할 수 있는 기회다.
이벤트 당첨자는 미국 샌프란시스코까지 ▲왕복 항공권 및 숙박, ▲인터내셔널 크라운 파이널 대회 관람 갤러리 티켓, ▲골프 라운드 2회 혜택까지 받을 수 있다.
인터내셔널 크라운 파이널 대회를 관람한 바로 다음 날인 5월 8일(월), 최정상 골퍼들이 경기를 펼친 바로 그 곳인 'TPC 하딩파크'에서 동일한 컨디션의 라운드를 하게 된다.
인터내셔널 크라운 대회는 전 세계 상위 8개국 최고의 여성 골퍼들이 모여 경쟁하는 국가대항전이다. 5월 4일(목)~7일(일)까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 위치한 명문코스 TPC 하딩파크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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