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5일 김혜수는 "happy hour"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김혜수는 가수 김완선 헤어디자이너 태양과 함께 와인 파티를 즐기는 모습이다.
이날 김혜수는 자신의 셀카 사진도 공개했다. 짧은 머리를 한 김혜수는 밝게 미소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이어진 사진에는 와인잔을 부딪치는 세 사람의 손이 담겼다. 또 다른 사진에서 김완선은 빨갛게 상기된 얼굴로 입을 손으로 가린 채 웃고 있다.
누리꾼들은 "너무 이쁜 언니들" "언니들은 나 중학교 때부터 우상이었다" "언니들 is 뭔들" 등 두 사람의 멋진 모습에 감탄했다. 또 "너무 보기 좋다" "언니들 다정해 보여요" 등 두 사람의 친목이 훈훈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최근 김완선은 한 예능프로그램에서 김혜수와 술친구가 됐다고 밝혔다. 김완선은 "내가 다니는 미용실이 김혜수 씨와 같은 곳이었다"며 "오가며 보다가 최근에 술도 마시며 함께 좋은 시간을 보냈다"고 친분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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