협약을 통해 세라젬의 척추 의료가전, 안마의자 등은 지난 2021년부터 3년 연속으로 KPGA 공식 헬스케어 기기로 선정됐다. 세라젬의 제품들은 코리안투어, 스릭슨투어, 챔피언스투어 대회에서 홀인원 부상 및 우승자 부상으로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경수 세라젬 대표이사는 "KPGA와 3년 연속 공식 스폰서로 함께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세라젬 헬스케어 가전에 대한 골프인들의 관심이 높은 만큼 앞으로도 골프 산업의 발전과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다양한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병준 한국프로골프투어(KGT) 대표이사는 "본 협약이 양사 간 좋은 시너지 효과를 창출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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