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무원녹즙이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6층에 위치한 테이스트파크(TASTE PARK)에서 오는 26일까지 '나를 위해, 지구를 위해, 데일리 Green Juic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사진=풀무원
풀무원녹즙이 위러브엑스투, ABC플러스, 채소습관케일 등 대표 제품 시음 기회를 제공하는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
풀무원녹즙은 오는 26일까지 서울 용산 아이파크몰 6층 테이스트파크(TASTE PARK)에서 '나를 위해, 지구를 위해, 데일리 그린 주스(Green Juice)'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개인의 건강과 지속가능한 지구를 고려한 가치소비를 지향하는 MZ세대를 겨냥해 플라스틱 수거함, 전기 에너지로만 운영한다. 친환경 배송이 가능한 전동카트 등을 배치하고 사회가치 기업을 통해 만든 굿즈도 만나볼 수 있다.


팝업스토어를 방문한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다. 운영 기간 내 풀무원녹즙 공식 홈페이지 회원가입을 한 고객은 경품 뽑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용산 아이파크몰 7층에 위치한 '풀무원 비건 레스토랑 플랜튜드 식사권', '장바구니' 등 녹즙 뚜껑에 적힌 다양한 경품을 받을 수 있다. 이벤트에 참여하면 풀무원녹즙 대표 제품 5종 중 1종을 음용해 볼 수 있는 시음권도 증정한다.

풀무원녹즙 공식 홈페이지에서 3000원에 체험할 수 있는 '풀무원녹즙 5병 시음선물 배송 서비스'를 본인에게 선물해 인증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선물키트를 증정한다. 선물키트는 재활용 플라스틱 제품을 제조하는 브랜드 '노플라스틱선데이'의 키링과 루꼴라 또는 상추, 토마토 그로우키트로 구성됐다.

풀무원녹즙 관계자는 "모닝스텝과 온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만날 수 있었던 녹즙 제품을 더 많은 소비자들이 오프라인에서도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이번 팝업 스토어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소비자들이 녹즙 제품을 더 가까이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 및 채널과 소통의 자리를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