팅크웨어가 아이나비 블랙박스 'QXD8000' 구매 행사를 진행한다. /사진=팅크웨어
팅크웨어는 대표 브랜드 '아이나비'가 '한국능률협회컨설팅'(KMAC)에서 조사한 '2023 한국산업의 브랜드파워'(K-BPI)에서 블랙박스 부문 11년 연속, 내비게이션 부문 17년 연속 1위 브랜드로 각각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팅크웨어는 이를 기념해여 '아이나비' 프리미엄 블랙박스의 대표모델인 'QXD8000'을 구매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대 15만원 혜택을 제공하는 '아이나비 프리미엄 블랙박스 블랙딜 행사'를 다음달 30일까지 진행한다.

6만원 상당의 장착비용을 무상 지원하며 3만원 상당의 무상 사후서비스(A/S)도 1년 더 추가된다.


기존 소비자가격 대비 64G는 2만원, 128G는 6만원 각각 인하해 최대 15만원 상당의 혜택을 제공한다. 64G 기본 메모리에 별도 구매 액세서리였던 USB C타입 케이블을 추가 제공하는 'QXD8000 Smart Edition' 패키지도 추가 발매한다.

이를 통해 별도로 SD카드를 꺼내지 않더라도 휴대폰과 연결해 즉시 영상을 확인, 내려 받을 수 있게 했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이번 프리미엄 블랙박스 블랙딜 행사를 통해 고객에게 받은 사랑에 조금이라도 보답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