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선수는 더스윙플레이 로고가 들어간 의류를 착용하고 2023시즌 경기에 출전한다. 박결은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다. KLPGA 투어 시드 순위전 수석을 차지했다. 지난 2018년 KLPGA 투어 SK네트웍스 서울경제 레이디스 클래식 정상에 올랐다.
성유진은 국가대표 상비군 출신으로 지난 2019년 KLPGA 투어에 데뷔했다. 지난해 롯데 오픈에서 와이어 투 와이어로 생애 첫 우승을 했다.
최재호 더스윙골프 회장은 "박결, 성유진과 같은 훌륭한 선수를 후원하게 돼 기쁘다"면서 "KLPGA에서 좋은 활약을 선보이고 있는 두 선수가 더스윙플레이의 브랜드 인지도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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