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노트는 29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정관 일부 변경의 건 ▲조영식 사내이사 선임의 건
▲이사 보수 한도 승인의 건 등 모든 안건이 통과됐다고 밝혔다.
이번 안건이 통과됨에 따라 조 회장은 2021년 3월 바이오노트 사내이사와 이사회 의장 직에서 내려온 지 2년 만에 경영 일선에 나선다.
조 회장은 바이오노트와 에스디바이오센서의 창업자이자 최대주주다. 지난해 기준 바이오노트 지분 49.8%를, 에스디바이오센서 지분 31.2%를 각각 보유했다.
조병기 바이오노트 대표는 "올해 동물 진단 제품인 VcheckC와 VcheckM의 매출이 본격화할 것"이라며 "인체용 진단 제품은 메리디안 바이오사이언스와 협력을 통해 이익을 극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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