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수주한 선박은 전남 영암의 현대삼호중공업에서 건조해 2027년 3월까지 인도할 예정이다.
한국조선해양은 현재까지 총 52척 70억9000만 달러를 수주하며 연간 수주 목표 157억4000만 달러의 45%를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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