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BTS) 진이 세계 최대의 음원 검색 플랫폼 샤잠에서 '글로벌 주간 톱10 아티스트' 최정상을 차지했다. /사진=진 인스타그램 캡처
방탄소년단(BTS) 진이 세계 최대의 음원 검색 플랫폼 샤잠에서 '글로벌 주간 톱10 아티스트' 최정상을 차지했다.
진은 지난달 31일 발표된 샤잠 '글로벌 주간 톱10 아티스트'(week's top 10 artists) 차트 1위에 올랐다. 진은 총 19회의 1위를 기록하며 한국 아티스트 최초이자 최장 1위 기록을 경신했다.

진에 이어 2위는 마일리 사이러스, 3위는 레마 순이다. 샤잠 글로벌 주간 톱10 아티스트에서 1위를 차지한 K팝 아티스트는 진이 속한 방탄소년단과 진 뿐이다.


진은 지난해 5월 첫 솔로 OST '유어스'로 '글로벌 주간 톱10'에 첫 등장 후 '디 애스트로넛'까지 뜨거운 인기를 이어가며 총 37회 차트인을 기록했다. 디 애스트로넛은 발매 25시간 만에 2022년 발매 K팝 중 최단 시간 10만 샤잠을 돌파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