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풍자. /사진=뉴스1
유튜브·TV 방송으로 종횡무진하고 있는 풍자가 부모님께 집을 장만해 드렸다고 고백했다.
지난 1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이하 전참시)에서는 장항준 감독과 방송인 풍자가 참견인으로 출연했다.

이날 MC 전현무는 풍자가 작년 고정 프로그램만 17개였다고 언급했다. 이에 풍자는 "찾아주시면 다 열심히 했다. 지금도 10개 정도 한다"라고 설명했다. 방송 출연 후 가족들의 반응을 묻는 송은이의 질문에 풍자는 "사람들이 공공장소에 가면 알아봐주니까 은근히 좋아한다"라고 답했다.


이어 "사실 부모님께서는 방송이 돈이 안 되는 줄 아셨다. 그래서 돈 벌어서 집을 제일 먼저 해드렸다"고 뿌듯함을 표해 출연자들의 호응을 이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