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서울모빌리티쇼조직위원회(조직위)에 따르면 개막 3일차인 지난 2일까지 약 19만여명(잠정)이 전시장을 방문했다.
전시장 내부에서는 EV9, 토레스 EVX, 쏘나타 디 엣지, 울프 등 세계 최초로 공개된 신차와 함께 고스트로보틱스테크놀로지의 더 비전60(The Vision 60), 테슬라의 휴머노이드 로봇 테슬라봇 등이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전시장 곳곳을 돌아다니며 재미있는 퍼포먼스를 펼친 사족보행로봇 비전 60은 어린이 관람객들에게 최고 호응을 얻었다.
퍼스널 모빌리티, 전기 바이크, 전기 자전거 등을 체험할 수 있는 이모빌리티 시승회와 교통안전 체험행사, 르노코리아자동차, 메르세데스-벤츠, 제네시스 등의 완성차 브랜드가 개최한 자동차 시승행사 등도 큰 관심을 받았다.
'지속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을 주제로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오는 9일까지 열리는 2023서울모빌리쇼의 관람시간은 평일 10시부터 오후 5시, 주말은 오후 6시까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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