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정은지는 몸에 밀착하는 섹시한 블랙 의상에 킬힐 부츠를 착용한 채 잔뜩 찌푸린 얼굴로 쪼그려 앉아있다. 안 힘들다는 글과는 달리 지친 기색이 역력한 모습의 그녀는 '만우절'을 맞아 귀여운 거짓말을 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개그우먼 허안나도 "신발 편해보인다"라며 반어적인 댓글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정은지가 속한 에이핑크는 오는 5일 미니 10집 'SELF'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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