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BQ는 올 상반기 신입사원들이 경기도 이천 치킨대학 부지에 대추나무, 체리나무 등 50여그루의 묘목을 심었다고 5일 밝혔다.
온실가스 감축 실천 및 탄소중립 기여 일환이다.
BBQ는 지난해에 이어 이천시 새마을 중리동 남?녀 협의회에서 식목일을 기념해 진행하는 '탄소중립실천 지구사랑 나무심기' 행사에도 '치킨릴레이'를 통해 치킨 60마리를 기부했다. 이번 행사는 협의회 관계자 30여명이 참여해 이천시 일대에 300여 그루를 식재했다.
BBQ 관계자는 "최근 기후변화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환경보호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책임감을 갖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환경 보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선한 영향력을 펼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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