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S DB.
광주경영자총협회는 광주광역시, 광주그린카진흥원과 공동으로 관내 자동차산업 부품기업을 대상으로 '2023 베트남 호찌민 자동차부품 및 애프터서비스 전시박람회' 참가업체를 오는 4월 14일까지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
호찌민 전시?박람회는 전세계 176개 자동차 부품 회사가 참여하고 1만5000명이 방문하는 등 동남아시아 최대 자동차 전시박람회로 올해는 6월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개최된다.

광주광역시 예산을 지원받아 광주경총이 추진하는 이번 행사는 ▲부스임대 및 장치설치비 80% ▲화물운송료 100% (1CBM) ▲통역비 100% ▲항공료 70% (기업당 1명, 3년 이내 참가기업 50% 지원)와 체제비를 참가기업에 지원할 예정이다.


호찌민 전시박람회에는 지역 자동차 부품기업 10개사 내외를 선정할 계획이며, 참가를 희망하는 기업은 광주경총으로 신청하면 된다.

이번 전시 박람회 일정, 참가조건, 참가신청 등 자세한 사항은 광주경총으로 문의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