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정통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무지방 드레싱을 저칼로리로 리뉴얼 출시했다고 밝혔다.
드레싱도 더욱 가볍고 건강하게 즐기려는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1회 제공량(30g)당 칼로리를 최대 9kacl까지 낮추고, 당 함유량을 1g미만으로 줄인 저칼로리 무지방 드레싱을 선보인 것이다.

이번에 리뉴얼한 폰타나 무지방 드레싱 제품은 '오리엔탈', '파인애플', '골드키위', '그린키위' 총 4종이다. 파인애플, 골드키위, 그린키위 등 다양한 열대 과일 원물의 맛도 풍부하게 담겨있어 샐러드는 물론 토스트, 요거트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할 수 있다.


폰타나 마케팅 담당자는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방 함량뿐 아니라 칼로리까지 철저하게 챙기는 소비자들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기존 무지방 드레싱 4종을 리뉴얼했다"며 "지방과 설탕은 빼고, 과일의 맛을 풍부하게 담아낸 폰타나 저칼로리 무지방 드레싱으로 더 가볍고 건강한 식사를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