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5년생으로 올해 49세인 최지우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상큼한 모습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최지우는 편안한 복장에 밝은 미소를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사진=최지우 인스타그램
배우 최지우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상큼한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최지우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화 카메라 이모티콘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최지우는 니트에 청바지, 캔버스 신발을 신고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1975년생으로 올해 49세인 최지우는 '역대급' 동안 비주얼을 드러내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샀다.


최지우는 지난 2018년 9살 연하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 2년 만인 2020년 46세 나이에 딸을 출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