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한국시각) 미국 ESPN은 "휴스턴이 사일러스 감독과의 동행을 마칠 예정이다. 조만간 라파엘 스톤 단장이 이를 마무리할 것이다"고 밝혔다.
사일러스 감독은 2020-21시즌부터 휴스턴 지휘봉을 잡았다. 세 시즌 동안 58승177패의 성적을 기록했다. 올시즌은 22승60패, 서부 콘퍼런스 14위로 플레이오프(PO) 진출에 실패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이메 우도카 전 보스턴 셀틱스 감독 등이 휴스턴 사령탑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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