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엘케이는 "이번 스톡옵션 행사는 대표이사와 임원으로서 지분 취득을 통한 우호지분 확보를 통해 책임경영을 강화하는 차원에서 이뤄졌다"고 밝혔다.
이어 "2분기부터 일어날 인공지능 의료기기 최초 인정비급여 제품인 인공지능(AI) 뇌경색 진단 소프트웨어(JBS-01K)의 의료현장 매출에 대해 확신하는 측면도 있다"고 덧붙였다.
회사 측은 "지난해 매출액 중 이번 통합혁신의료기기 1호 제품인 JBS-01K를 필두로 뇌졸중 관련 솔루션 매출을 상승시켰으며 올해는 비급여 인정을 통해 뇌졸중 관련 다양한 제품군이 실제 의료현장에서 자리매김 하는 해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번 행사를 통해 투자자들의 신뢰가 회복되고 제이엘케이의 매출 상승과 사업 확장에 대한 내부적인 확신을 다시 보여줄 수 있는 기회로 작용하기를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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