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사진 속 박지현은 프랑스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박지현은 화이트 롱 원피스에 노카라 데님 재킷을 착용해 청순한 봄 패션을 선보였다. 여기에 베이지 빅백으로 포인트를 줬다. 특히 그녀는 눈부신 백옥 피부와 함께 특유의 단아한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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