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유한양행에 따르면 당큐락의 주원료 프로바이오틱스(HAC01)는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식후 혈당 상승 억제에 도움을 주는 기능성을 인정받은 개별 인정형 제품이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식후 2시간 혈당 상승 억제와 당화혈색소 감소를 확인했다.
유한양행 관계자는 "하루에 1캡슐 섭취를 통해 장내 미생물총 조절해 식후 혈당 상승 억제와 배변 활동, 장 건강을 동시에 케어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유한양행은 2015년 여성들을 위한 질 건강 유산균 엘레나를 출시해 호응을 얻고 있다. 유산균 전문 연구소와 유한양행의 품질관리를 기반으로 2021년 장내 마이크로바이옴 개선을 위한 프로바이오틱스 브랜드 와이즈바이옴을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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