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는 이들 3개 민자도로의 도로 노면 및 터널 벽면 등 청소와 함께 방음벽 등 도로 시설도 점검한다.
도는 이번 청소 및 정비로 도로 이용객의 불편이 예상됨에 따라 교통량이 많은 출퇴근 시간대를 피해 실시한다. 또 구간별 구체적인 정비 내용을 민자도로 내 도로 전광표지(VMS) 및 각 민자도로 누리집 등을 통해 안내한다.
고태호 도 도로정책과장은 "매연 및 먼지 등을 제거해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하고 터널 내부 적정 조도를 통해 주행 안전성을 확보하겠다"며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민간사업시행자와 적극 협의해 이용자 편의 증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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