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나비가 봄기운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14일 나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제주에서 아름다운 분과 즐거운 촬영하고 왔어요. (곧 공개됩니다ㅎㅎ) 따뜻한 시간 보내고 배불리 음식도 먹고 안전하게 집으로 돌아왔답니다. 좀 아까 이준이 등원 시키고 저에게 주어진 6시간의 자유! 오늘은 집에서 쉬며 즐겨보려구요. 모두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라며 제주도 출장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나비는 푸릇한 잔디와 돌담을 배경으로 밝게 미소짓고 있다.
그녀는 산뜻한 무드의 그린 스트라이프 반팔 니트에 A라인 데님 원피스를 입고 싱그럽고 풋풋한 매력을 발산했다. 특히 생기 가득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나비 인스타그램
한편 나비는 2019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지난 3월 신곡 '빨주노초파란 너'를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