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자녀 설아, 수아, 시안이 키즈 모델로 런웨이에 섰다.
사진=밴쿠버 패션위크
지난 15, 16일 한인 디자이너 브랜드 '블루템버린'이 참여하는 밴쿠버 키즈 패션위크가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동국의 자녀 설아, 수아, 시안은 밴쿠버 키즈 패션위크에 초청받아, 소셜임팩트 패션브랜드 '블루템버린'이 선보인 FW23 컬렉션을 착용한 채 런웨이를 장식했다.

아이들은 "긴장한 탓에 준비한 만큼의 멋진 모습을 보여주지 못해 아쉽지만, 너무 즐겁고 재밌는 경험이었다"고 전했다.


한편 디자이너 김보민은 "모든 아이들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번 컬렉션을 디자인하였다"며, "무대에서 멋진 모습으로 런웨이를 꾸며준 키즈 모델들에게 정말 고맙다"라고 덧붙였다.